[인천베이비&키즈 2017] 도서출판 아람, 아기놀이 책 ‘베이비올’ 소개

도서출판 아람은 10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5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베이비올을 선보였다.

아람이 소개한 베이비올은 0~3세를 대상으로 만든 영유아 브랜드로,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놀이중심의 입체 그림책과 멀티 놀잇감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지능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6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의 균형있는 성장을 도와준다.

또한 아기 놀잇감은 아기의 신체, 두뇌, 정서, 언어 등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으며 엄마와의 교감을 위한 책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엄마에게도 도움이 된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에게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비롯해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 15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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