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2017] 엘지유플러스, 아이들 겨냥한 TV채널 ‘아이들나라’ 소개해

엘지유플러스는 10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5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아이들을 겨냥한  TV채널 ‘아이들나라’를 소개했다.

‘아이들 나라’는 유튜브 동요채널, 책 읽어주는 TV, 인기 캐릭터 동영상, 전화놀이 등 다양한 아이 전용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유튜브를 통한 아이들 동요 콘텐츠는 나라별 동요가 다양하게 구성돼 있기 때문에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에 대해 아이들이 관심을 갖을 수 있으며 실제로 언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기 캐릭터 동영상의 경우 헬로, 코코몽, 핑크퐁, 타요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충분하며 ‘책 읽어주는 TV’의 경우 우수동화 150편을 동화 구연가 목소리로 만나볼 수 있다.

관계자는 “인천베이비&키즈 2017에서는 추가할인과 사은품도 지급한다”며 “좋은 기회이니 많은 부모님들이 상담을 진행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에게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비롯해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 15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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